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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의 숨결이 깃든 도산서원‘명품둘레길’거닐다

퇴계의 숨결이 깃든 도산서원‘명품둘레길’거닐다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한 ‘세계유산 도산서원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을 지난해 12월 말 완료하고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본격 선보인다.본 사업은 2019년 도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퇴계선생의 인문정신이 깃든 다양한 사색의 장소를 관람객과 함께 향유해 도산서원의 자연경관적 가치를 새롭게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