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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신품종 ‘통통’마늘 소비 촉진 논의

충북농업기술원, 신품종 ‘통통’마늘 소비 촉진 논의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8일 도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통통’마늘의 소비 촉진을 위해 교수, 연구원, 쉐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통통’마늘은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하며, 대주아와 인편을 활용해 이듬해 15g 이상의 큰 외통마늘을 생산할 수 있다. 일반 마늘 대비 40% 이상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