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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산업폐수로 신재생 에너지원 생산

금오공과대학교 산업폐수로 신재생 에너지원 생산

[구미=이승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환경공학과 김태오(52) 교수 연구팀이 산업폐수에서 신재생 에너지 생산 원료 개발 및 폐수 내 발암물질 처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태오 교수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무격막형 전기화학적 환원법*’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쾌거를 달성했으며, 이 기술은 세계적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