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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명물‘송화소금’ 본격 생산 돌입

태안군 명물‘송화소금’ 본격 생산 돌입

[태안타임뉴스=나정남기자] 군에 따르면, 5월을 맞아 태안반도 곳곳의 천일염전에 송홧가루가 날려 와 쌓이면서 지역 특산품인 명품 송화소금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지역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송홧가루가 날리는 일주일 정도의 짧은 기간에만 생산이 가능해 희소성이 높다. 올해는 8일부터 본격 생산돼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