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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출고차량 임시번호판 달고 10일동안 지역홍보

칠곡군 출고차량 임시번호판 달고 10일동안 지역홍보

[칠곡=손호헌] 칠곡군 왜관읍의 ㈜현대자동차와 ㈜한국쉐보레 출고장에서 지난해 6만7천여 대의 신규차량이 출고되면서 칠곡이 생산과 물류의 중심도시라는 이미지 홍보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칠곡군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현대자동차 출고장에서 자가용, 상용차 등 56,000대가, 쉐보레자동차 출고장에서는 11,000여대의 신조차량이 출하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