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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내년을 기약하며

대전 대덕구, ‘중리행복 벼룩시장’내년을 기약하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불법 성매매 카페촌에서 살고 싶고 걷고 싶은 거리로 변모한 중리행복길. 이곳에서 주말마다 열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중리행복벼룩시장’이 지난 9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고 내년 4월 재개장 한다. 7일 대덕구에 따르면‘중리행복 벼룩시장’은 지난 9월 개장 이후 일곱 차례에 걸쳐 연 4만7000여명의 시민들이 찾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