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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차가 빠진 자리에 사람·여유·문화를 채우겠다”

권선택 대전시장, “차가 빠진 자리에 사람·여유·문화를 채우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 “매월 1회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서 차 없는 공간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서 걷고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차가 빠진 자리에 사람·여유·문화를 채우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대전지방경찰청, 동구청, 동부경찰서, 중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