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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노숙인 인문학 첫발

경기도, 도내 노숙인 인문학 첫발

【타임뉴스 = 박광수】경기도내 노숙인 30명이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기 위해 인문학에 첫 발을 뗀다. 경기도는 2일 오후 2시 경기대학교에서 노숙인 30명을 대상으로 노숙인 인문학교육 입학식을 개최하고 13일 첫 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노숙인 자존감 회복과 자활의지 고취를 통해 노숙을 벗어나기 위한 교육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