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린이공원의 재탄생, 푸른 동심이 뛰논다”

“어린이공원의 재탄생, 푸른 동심이 뛰논다”

푸르른 5월, 양천구 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찰 전망이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새봄을 맞아 관내 어린공원 2개소에 대하여 ‘어린이공원 현대화사업’을 완료했다. 오랜 시일의 경과로 시설물이 노후된 꿈동산 어린이공원(목동 8단지내)과 목련 어린이공원(목동11단지 내)이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사업의 주요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