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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양구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 양구군청 [양구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양구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군은 전문 인력 16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멧돼지, 고라니, 유해 조류 등 농가에 직접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