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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신 책 한 권, 초록빛 공원에서 즐기는 ‘무소음 힐링’

스마트폰 대신 책 한 권, 초록빛 공원에서 즐기는 ‘무소음 힐링’

▲ 전주시청 [전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책의 도시 전주시가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초록빛 공원에서 책과 함께 독서와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야외도서관을 마련키로 했다. 시는 오는 25일과 5월 2일, 각각 덕진공원과 노송광장에서 따스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정형화된 도서관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