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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심 공동묘지 사라진다,‘힐링 체육공원’으로 탈바꿈

논산 도심 공동묘지 사라진다,‘힐링 체육공원’으로 탈바꿈

▲ 조감도 [논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논산시가 수십 년간 도심 속 혐오시설로 방치되어 온 공동묘지 부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 힐링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가칭)’은 강산동 일원에 시 소유 토지(약 90,429㎡) 부지에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오랜 기간 공동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