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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노동자지원센터, ‘브런치 작가 양성 과정’ 개강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브런치 작가 양성 과정’ 개강

▲ 노동자지원센터 브런치 작가 양성과정 개강 [울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4월 13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브런치 작가 되기 - 7주 프로젝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에는 글쓰기와 작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8명이 참여하여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총 1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