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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농촌의 시간을 다시 살리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 ‘하동형 농번기 마을식당’..농촌의 시간을 다시 살리다

▲ 마을 공동식당 운영 [하동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바쁜 농번기, 들녘에서는 쉴 틈 없이 하루가 흐른다. 새벽부터 시작된 노동은 해 질 때까지 이어지고, 그 사이 끼니는 종종 뒤로 밀린다. 누군가는 바쁜 손을 멈추지 못한 채 들녘에서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 또 누군가는 홀로 밥상을 마주한다. 익숙해졌지만 결코 당연해서는 안 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