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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6년 시무식 갖고 본격 업무시작

【울산 = 김성호】울산 동구는 1월4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

동구는 이날 업무추진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모범 공무원을 표창하고 2015년도 동구 주요 사업 성과를 정리한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권명호 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 안전하고 살기좋은 동구 조성 △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과 창의교육 지원 △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 △ 매력이 넘치는 조선·해양·관광 으뜸 동구 건설 △ 일자리 창출과 활력 있는 지역경제 도모 △ 주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 등을 새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올해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지역 조선업의 회복이 불투명함에 따라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18만 동구 주민 모두가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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