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종시, 영농폐기물 없는 농촌 만들기 추진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영농폐기물 없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추진한다.

세종시는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 수거 효율을 향상하기 위해 보상금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또한 농폐비닐이 다량 발생하는 4월과 11월에 영농 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고, 농촌폐비닐 공동 집하장 설치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환경부 권고(안)에 따라 농폐비닐 수거보상금을 kg기준으로 A등급 110원→140원, B등급 90원→110원, C등급 50원→60원, D등급 미수거로 평균 19.4% 인상한다.

16년 예산 4500만원을 확보해 올해 1분기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공동 집하장은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 등 3개소에 마련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