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 중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상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보건지소에서는 수혜기간 동안 대상자들에게 시기에 맞게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위한 이유식의 중요성과 제공 방법, 빈혈‧편식‧저체중 개선을 위한 영양 관리 및 맞춤형 개별상담 등을 실시했다.
사업평가 결과 영양 지식 8%, 영양 태도 5% 개선됐고, 만족도는 10점 만점 중 9.21점으로 높은 점수를 나타냈으며 그 중 신뢰도 9.54점, 영양 교육이 9.37점으로 높게 평가됐다.
이날 수료식에서 보건소는 수료자들과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참여 소감에 대한 발표 후 졸업장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영숙 남부통합보건지소장은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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