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용인 성복동 유통매장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박문수 기자 timenews16@naver.com 기사입력 2016-01-26 13:48:15 용인 [타임뉴스=박문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의 한 유통매장인 ‘느티나무마트’의 노수봉 대표가 지난 21일 성복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노 대표는 지난 7년간 서울 금천구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도 연간 1,200포 상당의 쌀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성복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해 왔다. 노 대표는 박문수 기자 박문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한남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국 대학 1위 2026.05.04 대전도시공사, 청렴문화 캠페인 개최 2026.05.04 대전현충원,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주간 운영 2026.05.04 충남대병원, 장애인 혈당관리 프로그램 운영 2026.05.04 대전교통공사, 복권기금 평가 전국 1위…131억 확보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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