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주간 동안 보훈미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보보캐릭터 굿즈와 미니화분이 제공된다. 현충원은 기념주간 이후에도 5월 한 달간 보보캐릭터 굿즈를 계속 증정할 예정이다.
또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충혼당 ‘안식의 정원’에서 성악 혼성듀엣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현충원은 부모 세대에 대한 감사 의미를 되새기고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전할 계획이다.
김정연 국립대전현충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국민이 현충원을 찾아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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