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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청소년 통합보건교육 운영

【울산 = 김성호】울주군 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삼남면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통합보건교육’을 운영한다.

2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폐 모형을 이용한 흡연예방법, 고글을 이용한 음주예방법, 치아모형을 이용한 구강관리 방법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방학기간 중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해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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