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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아파트 귀금속 전문털이범 검거

[순천=임종문 기자] 순천경찰서(서장 이명호)는 저층 아파트만 골라 귀금속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절도범 조○○(58세)을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해 구속했다

검거된 조모씨는 지난 9일 공범과 함께 부산에서 순천으로 원정을 와서 ○○동 ○○아파트 베란다 방범창을 절단하고 침입해 다이아반지 등 귀금속 1,00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경찰은 조모씨 검거를 위해 수사전담반을 편성, 순천․광양․여수 등 관내 CCTV 등을 분석해 부산에서 조모씨를 긴급체포해 소지하고 있던 금덩어리 등 30점, 시가 25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

경찰은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 있으며, 공범자 및 여죄에 대해서도 계속 조사 중이다.

한편 아파트 저층털이 예방을 위하여 방범창 설치 및 아파트 진출입로에 CCTV설치 등으로 자위방범 체계가 유지 되어야 할 것으로 주의를 당부 하였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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