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문미순기자] 부평지하상가와 언론매체가 29일 오전 11시 외국인관광객 유치홍보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29일 부평역지하상가 조강묵대표와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0여개의 언론단체 및 언론인과 신부평지하상가,대아지하상가,부평중앙지하상가,부평역지하상가 관계자 및 부평지하도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등이 참석했다.
이에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회장은 “국제언론인클럽 회원과 보유매체등을 통해 소상공인들과 협업하고 서로의 장점들을 융화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지하상가는 2015년 정부로부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월드레코드 인증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대의 지하상권과 전통시장이며, 국제언론인클럽은 350명의 회원들과 해외를 포함 250여 개사의 언론단체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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