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윤석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
오늘은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구획정안이 공식 적용되는 첫날이기도 하다. 이윤석 예비후보는 등록후 첫 일정으로 이번 선거구획정으로 합쳐진 영암군을 찾아 지역민과 대면접촉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 나서는 각오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사람으로서 영암, 무안, 신안의 지역발전은 영원불변한 진리이며, 경제를 파탄 낸 새누리당을 총선에서 승리해 심판하고, 당 조직본부장으로서 60년 민주정당의 정통성을 지켜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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