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승근] 재단법인 현풍현암장학회(이사장 김징완)는 12일 오전 11시 현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징완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생과 학부모, 시․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학교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현풍현암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징완 이사장은 “장학생 여러분이 앞으로 큰 꿈을 이루어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성공에 힘이 된 도움들을 잊지 않고, 고향 후배들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자랑스런 현풍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단법인 현풍현암장학회는 2008년에 출범해 올해까지 69명의 학생에게 2억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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