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이승근]대구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은 22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3년~ 3년 이상 무상임차에 동의한 비예산사업(민간자원과 자원봉사 활용)방치된 폐·공가를 무료임차하여 민·관 협력으로 리모델링한 후, 주거불안 저소득층에게 무상으로 임대 탈빈곤 및 자립기반을 조성한다.
이번 협약은 남구청의 ‘희망보금자리 사업’이 범죄피해자의 지원방안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한 남부경찰서의 요청에 따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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