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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후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출정식 마련할 것.

[타임뉴스=김민규 20대 총선 인천 연수구을 선거구 새누리당 민경욱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31일(목), 오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밀레니엄 빌딩 앞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거리유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경욱 후보는 “연수을의 첫 번째 국회의원을 뽑는 역사적인 선거인만큼, 페어플레이를 통해 아름다운 선거, 깨끗한 정치문화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겉치레만 화려한 세 과시용 행사가 아닌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출정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정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오전7시∼7시 40분)는 출근길 인사, 2부(7시 40분∼8시 20분)는 후보자 연설 및 유세팀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민 후보는 이날 송도동을 비롯해 동춘1,2동과 옥련1동을 모두 돌며 주민들께 일일이 인사를 할 예정이다.

민경욱 후보는 출정식 인사말을 통해 “파부침주 [破釜沈舟], 밥 지을 솥을 깨고 돌아갈 배를 가라앉힌 사람의 결사적인 자세로 송도·연수 발전을 이끌 진정한 일꾼이 누구인지 증명해 보이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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