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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 동정

[대구=이승근]
김문오 달성군수는 4월 2일 오후 3시 달성군 노인복지관 광장에서 열리는 「제5회 옥포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아름다운 길 가운데서도 으뜸인 용연사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생활의 활기도 되찾아 갈 것"을 당부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4월 4일 오후 2시 다사읍 강정보를 방문해 계류장을 둘러보고, “유람선과 쾌속선을 위한 계류장 추가 설치를 통해 사문진 주막촌과 달성습지 등 낙동강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독특한 관광코스로 발전시켜 앞으로도 품격있는 달성관광의 중심지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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