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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오산시의회 의장 국민민의당 최웅수 선대위 합류

‘김진원 전)오산시의회의장’ 국민의당 국회의원 최웅수후보 선대위 합류‘더 낮게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좋은 정치로 보답할 것’

[오산타임뉴스] 김진원 전)의장이 이번 20대 총선에 출마한 국민의당 오산시국회의원 최웅수후보의 선대위에 합류했다.


김진원 의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4년전 민주통합당을 탈당할 심정과 같다. 당시 국회의원의 홍위병이 아닌 시민들만 올곧게 섬기고 떳떳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이였다. 지금도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오직 시민편에서 일하겠다는 각오로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쉽지 않은 결정이였지만, 제가 지금까지 본 최웅수후보는 봉사시간 2877시간. 오산시의회 역대최다 입법발의 45개. 매니페스토 공약실천 약속대상 2년 연속수상등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 웃고 울며 행복하고 즐거워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인물은 반드시 썩게되어있다. 오산의 잃어버린 12년을 시민들게 되돌려드려야 한다.이번 최웅수후보의 총선캠프를 “최웅수의 낮은캠프로 정하고, 최웅수후보와 함께 더 낮게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당당하고 힘있게 시민들게 감동의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웅수후보는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김진원 의장님께 감사드린다.

김진원 전의장님과 함께 양당의 담합정치 낡은정치를 바꾸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좋은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김진원 전)의장은 국민의당 오산시국회의원 최웅수후보의 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전담할 예정이며 향후 국민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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