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서 소장은 대우증권과 한화증권 리서치본부장을 역임했고 중국 칭화대와 푸단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중국 경제전문가로 꼽힌다.
이번 강연은 ‘중국,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를 주제로 중국의 급성장 비결과 중국 경제의 현주소를 살펴봄으로써 중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쉽게 이해하고, 한국과 중국의 미래 전망 및 대안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강의 신청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회 100명에 한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국립세종도서관, ‘경제로 보는 세상’ 다섯 번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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