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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풍수해 저감계획 설명회 개최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풍수해 예방대책 수립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수립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이 계획은 태풍, 홍수, 호우, 풍랑 등의 풍수해에 대한 위험지구를 선정하고 이에 따른 저감대책과 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해 체계적인 방재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하천, 내수, 사면 및 토사재해위험지구 4개 분야 총 52개소의 풍수해 위험지구를 선정하여 위험요소를 해소하는 것으로, 10년간 총 5,327억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세계적으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풍수해로부터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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