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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포토홀 관리 미흡 불만 지방도 포토홀 위험천만

[정선=최동순]정선군내 도로 관리가 타 시군에 비하여 겨울철 제설작업은 잘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포토홀과 과속방지턱 관리는 미흡한 것으로 주민들은 평가한다.

특히 도로 가장자리의 도로 패임 현상이나 과속방지턱의 급격한 돌출이나 높이가 차량운행에 충격을 주고 있고 도로 절단 후 마무리가 부실하여 관계당국의 관심과 처리가 필요해 보인다.

정선군 남면 무릉4리~무릉1리 사이에는 두개의 철도 굴다리가 있고 도로는 협소하여 차량이 동시에 상.하행을 하기에는 위험하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굴다리 아래 도로 가장자리가 패인채 방치되고 있다.

이곳을 지나는 태백방면 차량은 가장자리 패인도로를 피하려고 좌측으로 운행을 하면서 마주오는 차량과 정면충돌의 위험을 안고 있다. 

과거에도 대형차량이 동시에 진입하여 두차량이 부딧혀 차량이 굴다리 교각 사이에 끼어 몇시간동안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은 사례도 있어 특별히 관리가 필요한 곳이어서 주민들은 도로 관리라도 잘 해주주기를 바란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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