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안개 속으로 쏙”…대전 도심 달군 30도 더위 기사입력 2026-05-17 12:34:25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지난 15일 중구 평생학습관 앞 보도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가 뿜어내는 미세 물방울 아래를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중구가 운영 중인 쿨링포그는 미세한 물입자를 공기 중에 분사해 주변 체감온도를 낮추는 폭염 저감 시설이다. 이날 시민들은 쿨링포그 아래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며 초여름 더위를 식혔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선관위, 갑천서 드론라이트쇼 투표 캠페인 2026.05.17 IWPG 글로벌10국, 대전현충원서 평화 그림대회 개최 2026.05.17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5만 명 육박…경찰-성평등부, 공동 대응·관리 체계 본격 가동 2026.05.17 대전시, 청소년축제 열려…체험부스 38개 운영 2026.05.16 대전문화재단, 장애아동 예술교육 국비 확보 2026.05.16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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