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위험천만한 철도 대합실 안전불감증 철도공사

[강원=최동순]강원도 정선군 민둥산 관리역은 민둥산을 찾는 대표적인 명소역이다.

얼마전 민둥산역 홈을 이용하면서 이래서 공기업은 민영화가 하루 빨리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전 불감증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열차홈 플랫폼에 홈 대합실을 만들었는데 비가오니 홈대합실 입구에 있는 전기패널 단자에 비가 그대로 튀어 흠뻑 젖어 있었다. 손을 대면 감전사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조금만 생각해 보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떨까 누군가가 감전이 되면 그 때 무슨 조치를 내 놓을 것인가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홈 대합실을 설치하고 누군가는 보았고 누군가는 알고 있을 것인데 말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