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없는 행복한 뇌 건강 함께 하세요
[대구=이승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6월 15일 여름학기(정규과정) ‘세련된 뇌만들기’ 강좌의 첫 강의를 진행했다.
‘세련된 뇌만들기’ 강좌는 즐거운 음악과 함께 손 스트레칭, 펀 댄스, 실버율동, 이밖에도 기억력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법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역회원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나눠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손미경(치매예방지도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첫 수업에 250여명이 참가하여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교육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나서기도 해 오늘날 시대가 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실감했다. 앞으로도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종업체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여 센터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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