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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사업 26건 선정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6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시 주요 정책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사업은 시 주요 현안사업 및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사업, 1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 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등 시민의 관심이 높고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위주로 선정했다.

세종시는 중점관리 대상사업 26건에 대해 세종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추진상황을 공개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사업이력관리서를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시정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을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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