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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건설현장, 대학생점검단 안전점검 나서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시는 대학생 현장점검단 20여 명과 함께 여름철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12일 시행했다.

대구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대학생 현장점검단 20여 명과 함께 수성의료지구 내 수성알파시티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수성알파시티는 의료·IT·SW 등 산업기능과 문화, 상업, 주거 등 다양한 도시기능이 플러스(+) 알파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도록 첨단복합 명품도시로 조성하는 대구시의 대표사업이다.

대학생 현장점검단은 건설현장 내 폭염대책방안, 작업자 안전조치 등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했으며, 또한, 수성의료지구 내 건설안전체험교육장을 찾아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구시는 대학생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가운데 타당성이 있는 제안에 대해서는 향후 안전관리운영에 참고하는 등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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