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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의 미래와 폐광지역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방안 제시

[태백=최동순]김연식 태백시장은 금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강원랜드의 미래와 폐광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한 태백시의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연식 시장은 "강원랜드 설립 이후 지역에 많은 기여를 해온 것은 사실이나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도 등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조 2천억에 이르는 투자규모 대비 지역투자 1천 8백억 정도로 미미하며, 지역별 자회사에 투자되었으며 관광산업에 집중되어 일자리 창출이 미흡하고 대부분 경영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향후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는 수익성과 공익성을 감안 일자리 창출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다수의 의견임에 감안하여 정부시책, 자원순환사업, 군수물자, 친환경에너지, 항 노화사업 등 분야별 제조업 중심의 투자가 필요하다.

덧붙여 기대와 달리 폐광지역 인구는 계속 감소 추세임을 감안하여 좋은 방안들을 도출하여 폐광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라고 호소했다.

한편 금일 개최된 ‘강원랜드의 미래와 폐광지역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토론회’에는 염동열, 이종배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하여 미래 환경변화 예측을 통한 강원랜드의 대응방안과 강원랜드와 폐광지역과의 지속성장 및 상생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태백이 정말로 강원랜드와 상생하면서 태백이 발전 하려면 과거의 절못된 것들을 되새기고 정리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이원 스키장이 있는데 O2를 지어서 강원랜드에 떠넘기려고 한 어처구니 없는 일과 카지노 설맆을 하겠다고 했을 때 태백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반성하지 않고 철없는 아이처럼 행동하는 달라고 때쓰고 상생하자고 하는 것이 염치없는 일일까? 떳떳한 것일까?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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