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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2018 평창 테스트 이벤트 선수단 숙소 몰카 점검

[평창=최동순]평창경찰서(경찰서장 박동현)는 23.(수) 평창군청, 전파관리소, 시설관계자 등으로 합동 점검 팀을 구성하여 2018 평창 테스트 이벤트(스노보드 빅에워 월드컵) 대회 경기장 및 선수단 숙소로 지정된 알펜시아리조트 객실 내부, 여자 탈의실,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몰래카메라 등 합동점검에 병행하여 시설 종사자를 상대로 성범죄·실종사건 대처요령 및 신고요령 등을 교육하고 테스트 이벤트 기간 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피며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평창경찰서는 선수단 숙소·경기장 등 사전점검을 통한 몰카 예방 과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태세를 확립하여, 올림픽 안심치안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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