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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파출소 신병비관 살충제를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발견하여 생명 구조

[정선=최동순] 고한파출소(소장 박도석)는 5일 09:30경 오랜 광산 생활로 인해 진폐가 있어 평소 신병비관을 자주하던 A모씨가 살충제를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발견하여 죽어가는 한 생명을 신속하게 조치하여 화제다.

5일 08:45경 ‘부친이 죽겠다고 말하는 등 평소 신병 비관을 자주하여 안위가 걱정된다.’는 112신고를 접수받은 고한파출소 경위 이창우, 순경 정경용, 순경 김윤성은 요구조자의 주거지 및 주변을 수색하던 중 주거지에서 200미터 떨어진 교각 밑에서 신음 중인 것을 발견, 신속하게 119연락 및 정선 군립병원 응급실에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고한파출소상 경감 박도석은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음을 강조하며, 항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조현장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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