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1천865만 원 성품기탁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성세환)이 19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총 1천868만 원 상당의 성품을 해운대구에 기탁했다.

성품은 전기장판 155개와 전통시장 상품권 1천140장으로, 구는 이를 어려운 이웃 383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희망나눔재단은 해마다 설·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에게 성품을 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시로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선풍기 등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부산 타임뉴스 - 김시율


김시율 기자 김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