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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인재로 거듭나는 지방공무원”

[상주=이승근]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2016~2017년 신규 임용공무원과 선배공무원간의 결연식을 2월 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관내 학교 및 기관소속의 신규 임용공무원에 대하여 선배공무원과 결연식을 맺음으로써 업무전반에 대한 근무고충과 심리적 상담 통로를 만들어 조직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멘토·멘티간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권오균 교육장은 “이번 멘토·멘티제 운영이 신규 임용공무원의 업무 내·외적인 환경에 대한 조기 정착과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상주교육, 나아가서 경북 교육을 이끌어 갈 기둥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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