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초, 전교어린이회 임원 선거
[김천=이승근]
김천 아포초등학교는 지난 3월 9일 전교 어린이회를 이끌어갈 전교임원 5명을 새로 선출했다. ‘학생 선거관리위원회’는 부정선거 운동을 감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였다. 6명의 입후보자들은 3일간 각 교실을 돌아다니며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며 열정적인 선거운동을 했다. 3월 9일 당일, 전교임원 후보자들이 마지막 유세를 이어간 결과 전교회장에 지하늘, 6학년 전교부회장에 임유정, 이경훈 5학년 전교부회장에 지부근, 서현주 학생이 선출되었다. 투표는 4대 원칙에 의거하여 실시됐고, 투표장은 엄정하고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뤄졌다. 유권자들은 자신의 한표, 한표를 소중히 행사하며 학교를 이끌어갈 인재에게 투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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