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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봉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문경 상주 김천 노선 조기 착공 공약 발표

[상주=이승근]
자유한국당 김준봉 예비후보는 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 북부지방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시행중인 중부 내륙 고속 전철화 사업과 연계해 ‘문경-상주-김천’ 구간을 조기에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문경~상주~김천’ 구간 단선전철화 사업은 총 연장 73km, 사업비 규모는 1조 3,714억원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돼 대통령 지역 공약 사업으로 확정됐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상주 지역의 접근성이 강화됨에 따라, 향후 수송력 및 운행 용량 증가에 따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이 조기에 착공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가 예상되는 만큼 ‘문경-상주-김천’ 구간 상주 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김준봉 예비후보는 “저는 중앙에서 활동하고 각종 정부 위원회에 참여하여 FTA 국내 대책을 수립하면서 중앙에 많은 인맥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문경-상주-김천’ 노선을 조기에 착공 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훨씬 수월 할 것"이다 

“문경-상주-김천 노선 조기 착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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