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역발전위원회·국토교통부 주관 현 정부 핵심프로젝트인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새뜰마을사업)’를 주문진 등대지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문진 등대지구 새뜰마을은 거동약자 주거 밀집지역이며 화재에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화재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며 실제로 지난해 3월 화재로 인한 가옥 소실 및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차로 50가구에 강릉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주문진 의용소방대에서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
강릉타임뉴스=박정도 기자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