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동해안발전본부 포항시 이전사업 속도가 너무 늦다고 질타“하고, "조속한 예산지원을 통해 내년도에는 건축비를 편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 속도를 높이고, 청사건립 이전이라도 임사청사에 입주해서 조속히 동남권 주민들의 행정적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다. 배진석(경주)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안 기조를 살펴보면 경상적 경비 및 홍보비 등이 증액 계상한 것으로, 사드문제로 인한 중국관광객 감소 및 정치적 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분야 예산의 편성이 미흡하다"고 질타했다. 김창규(칠곡) 부위원장은 이번 추경에서 노후 소방시설을 개선 및 보강을 위해 추진하는 소방안전교부세의 감액사유를 물어보고, “다른 분야보다 도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소방분야의 예산을 대폭적으로 증액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박현국(봉화) 의원은 “경상북도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추진계획안 대한 심사에서 화장품 수출에 있어서 대중국 의존도 높아 중국의 정치적·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문했다. 윤성규(경산) 의원은 “경산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시 토지이용계획상 녹지비율을 너무 낮다"고 지적하고 “주변환경 및 미관을 고려하여 녹지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도기욱(예천) 위원장은 “경산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공기가 너무 짧아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경북도, 경산시, 경북개발공사와 잘 협의해서 사업기간 안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안이 전체적으로 민생과 관련된 예산이 다소 부족하다“ 지적하고 "앞으로 도민의 민생과 직결된 예산이 증액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