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달 9~14일 명주동 일원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대한 추진결과·평가용역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페스티벌의 의미와 개선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또 내년 2월 올림픽 기간 진행될 페스티벌이 강릉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2018년 성공적인 페스티벌의 시작점으로 잡고 문제점을 보완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릉타임뉴스=박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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