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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생 보호 '옐로카펫' 추가 설치

원주시는 13일 송기헌 국회의원과 동부화재 원주사업단, 초록우선어린이 재단, 학부모와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해 서원주 초교와 단구초교 정문 인근 등 총 3개소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을 설치한다.

옐로카펫은 학교 앞 횡단보도 진입부의 바닥과 벽에 노란색의 특수 스티커를 부착해 운전자로 하여금 학생들의 인식률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옐로카펫 추가 설치로 학교주변 교통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8월 지역 사회와 협력해 아동의 보행권과 교통안전을 지키는 옐로카펫 설치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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