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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논스톱 행정제도로 개발수요 해소한다"

원창묵 원주시장이 늘어나는 개발수요에 발맞춰 인허가 제도 통합 전담부서를 신설한다.

원창묵 시장은 1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속허가과를 신설해 공장설립신고·등록과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 인허가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속허가과(가칭)는 공장등록, 건축허가 1·2, 개발허가, 농지허가, 산지허가 등 6개 팀으로 구성된다.

원 시장은 "행정절차의 불편을 해소하고 미원처리 속도를 높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는 것이 목표"라며 "기존에는 기업지원과나 건축과, 도시재생과, 농정과, 산림과 등 각각의 부서를 찾아 처리기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기업하기 좋은 원주, 투자하고 싶은 원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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