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세종문화원이 12시부터 경과보고, 헌다, 추도사, 헌화 및 분향,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을 주관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백제대제는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전통문화와 불교 가치를 융합하는 시민 화합의 행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백제대제는 백제의 국왕·대신, 유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례행사로, 1960년대 비암사에서 발견된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보 106호)에 백제가 멸망한 직후 673년 전씨 등이 불상을 만들고 제를 지냈다는 기록에 근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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