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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보건소, 「건강+사랑마을 만들기」운영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 보건소는 지역장애인의 올바른 건강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장애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난 3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0회에 걸쳐서 운영했다.

달성군 보건소는 장애인 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덕수복지재단 사랑마을과 ‘건강+사랑마을 만들기’ 라는 주제로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비장애인에 비해 자율적인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한 ▲전/후 건강측정 및 상담, ▲안전하고 즐거운 신체활동 ▲싱겁게·골고루 먹기 위한 영양교육 ▲청결한 구강상태 유지를 위한 교육과 불소도포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지속적인 가정 내 건강관리를 위해, 보호자들에게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실시한 검사결과와 식단관리, 구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련 자료를 수시로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문오 군수는 “지역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장애유형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내 장애인의 건강관리, 삶의 질 향상,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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